바쁘신 와중에도 짧게 나마 시간을 내주셔서 찾아와주신 아리따우신 리네님,언제나 다니들을 생각해 주시고, 다니들을 위해 애써 주시며, 본인의 몸을 불사르듯 하루하루 늦은 시각까지 다니들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리네님께, 그 은혜에 약간의 보답조차 드리지 못하는 다니로서 그저 죄송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진심을 전하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드릴 수 없는 다니를 부디 용서하여 주소서. 바라옵건대 리네님의 고통이 사라지고, 리네님의 아픔이 가시며, 리네님의 앞날에 행복이 찾아들어 그 길이 언제나 빛으로 가득하기를 간절히 기원하며.... 사랑고백~ 130일차~~♡♡♡ - 사사야키 리네의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