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첫 행사 합방과 재밌기도 하고 조금은 뭉클하기도 했던 타로를 보며 많은걸 알게 되어 무척이나 즐거웠던 하루와 리네님을 향한 사랑을 더욱 키우며 사랑고백~♡ 39일차~♡♡♡ - 사사야키 리네의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