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조용히 지나간 하루, 리네님의 하루가 아름다웠길, 부드럽고 행복했으며 즐거우셧길 바라는 마음을 담기에도 익숙해져 버렸고.... 새로운 마음, 새로운 소식, 새로운 사랑을 기다리는 마음도 있는 한편 지금 같은 조용하고 평화로운 평소가 늘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이 있음에 흔들리고 있는 지금. 그 결과는 그저 리네님의 행복이길. 리네님에게 평소처럼, 혹은 색다르게 전하고 싶은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108일차~♡♡♡ - 사사야키 리네의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