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해결된 인터넷에 감사하고, 피곤하실텐데도 다니들을 위해 방송을 켜주신 리네님께 감사의 마음과 리네님의 사랑에 비해 작지만 강한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 51일차~♡♡♡ - 사사야키 리네의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