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중간 하이라이트(?)는 함께 즐기지 못했지만 무사히(?) 끝난 합방에 다행이라는 마음을 담아, 무척이나 다양하고 즐거웠던 시간이 지나고 리네님이 힘들어하시는 모습에 작은 응원을 보내드리며 마무리된 오늘의 방송. 절반을 함께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도 있지만 그 마음보다 더 큰 사랑을 담아 전하는 사랑 고백~ 129일차~♡♡♡ - 사사야키 리네의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