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신 리네님이 부디 힘들어 하시지 않기를 바라며, 리네님의 일이 하루 빨리 끝나 편히 쉬실수 있으시길, 조금이라도 더 편안한 마음으로 다니들과 떠다녀 주시길 바라는 마음과 언제나 어디서나 언제까지고 리네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사랑고백~~55일차~~♡♡♡ - 사사야키 리네의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