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네님의 방송이 저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해주십니다. 리네님의 미소가 저의 눈을 띄게 해주십니다. 리네님의 목소리가 저의 귀를 열어주십니다. 리네님의 감정이 저의 감정을 이깨워 주십니다. 리네님의 손짓이 저의 손을 인정해 주십니다. 리네님의 지금까지 걸어온 발걸음이 제가 걸어갈 길이 되어주십니다. 리네님의 존재가 제가 존재하는 의미가 되어 주십니다. 리네님의 사랑이, 저의 사랑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리네님에게 무거운 사랑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저 팬으로써의 리네님을 응원하고 사랑하는 다니로써의 사랑의 마음을 담아 사랑고백 95일차~~♡♡♡ - 사사야키 리네의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