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만에 돌아온 한국, 리네님과의 같은 하늘 아래, 같은 땅을 밟으며 서있다는 사실에 마음이 벅차오릅니다. 저의 작음 모험의 시작부터 끝까지 리네님의 축복과 응원이 따라 다녀 절 지켜주심에 감사하고, 저의 작은 일탈에도 리네님은 그곳에서 절 기다려주 심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언제나 다니들을 기다려 주시는 리네님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담아 사랑고백~ 121일차~♡♡♡ - 사사야키 리네의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