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지나간 오늘, 리네님의 하루도 조용히, 그리고 편안히 행복으로 채워졌길 바랍니다. 조용히 미소 지을 수 있는 하루였길, 조용히 몸을 누이고 편안히 잠들 수 있는 하루였길, 조용히 눈을 감은 채 두근거리는 마음을 다정하게 어루만질 수 있는 하루였길 바랍니다. 그저 조용히, 아무 일 없이도 충분히 따뜻하고 편안히 흘러가는 하루였기를 바라는 마음과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106일차~~♡♡♡ - 사사야키 리네의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