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60일이란 시간이 지난 사랑고백. 매일 매일 새로운 말들과 표현으로 리네님을 향한 고백을 해오며, 즐겁기도 하고 뭉클하기도 했던 시간들이 무척이나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그중에서도 가장 크게 느껴진건 나날이 커져만 가는 리네님을 향한 사랑과 리네님이 주시는 사랑에 대한 고마움이 느껴집니다. 언제나 늘 그렇듯 사랑을 담아 고백하는 나날이 60일을 넘어 100일, 200일이 지나가길 바라며 사랑고백~~ 60일차~~♡♡♡ - 사사야키 리네의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