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훌쩍 지나간 리네님의 휴방, 리네님이 안계신 나날을 걱정하며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다 보니 곧 있으면 리네님이 돌아와 주시는 날이 가까이 다가왔네요 드디어 리네님이 오신다는 사실에 기쁘기도 한편, 부디 리네님이 건강하시길, 문제없이 모든 상황이 깔끔하게 해결되셧기를 바라는 마음 또한 무척이나 크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리네님을 그리워하며 리네님을 위한 기도를 올리기만 하던 날도 끝나고 오랜만에 리네님께 직접 사랑의 말씀을 전할수 있게 되는날이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언제나 영원토록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기도하며 고백하겠습니다~사랑고백~ 112일차~~~♡♡♡ - 사사야키 리네의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