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네님이 피곤하셔서 색다르게 해주신 디코, 무척이나 신기하며 또 즐거운 방법이었습니다. 이런 신박함을 가져와주신 리네님께 감사의 마음과 숭배의 마음, 그리고 언제나 늘 영원토록 변치 않는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 68일차~~~♡♡♡♡ - 사사야키 리네의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