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몇일째 리네님 방송이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네요.... 방송이 없어 허전했던 마음도 점점 무언가가 차오르는 듯한 느낌이듭니다, 아마 리네님이 돌아올 날이 머지 않았기 때문이겠죠? 리네님이 안계신 나날을 어찌 버틸까... 내가 버틸수 있을까 걱정하던것도 어제 같은데 정신 차려보니 3일 뒤면 리네님이 와주시는 날이네요. 많은 얘기가 하고 싶어요, 이사는 잘 끝나셧는지, 아프신 곳은 없으신지. 수많은 말을 하고 싶고 듣고 싶지만 조금 더 기다려 보겠습니다 ㅎㅎ 오늘도 언제나 처럼 리네님을 기다리는 마음과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110일차~~♡♡♡ - 사사야키 리네의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