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이나마 뵐수 있어 기뻣지만.... 아프신데 다니가 보고 싶어 찾아오셧다는 말씀에 심쿵도 하고 기쁘기도 했지만 그만큼 리네님의 걱정에 마음이 타들어 가네요. 다니들도 리네님이 무척이나 보고 싶고 걱정되고 매일매일 보고 싶지만 아프신건 싫어요. 다니가 아픈데도 리네님 보러 찾아오면 리네님도 걱정해주시는것 처럼 다니들도 리네님을 무척이나 걱정하니까, 부디 저희 모두 건강하고 아픈데 없을때 다시 만나요. 언제나 고맙고 사랑하며 응원해요. 불타는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 163일차~♡ - 사사야키 리네의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