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 예상치 못했던 리네님과의 짧은 대화가 무척이나 즐거웠습니다. 그저 서로의 일상을 잠시나마 함께 보내었고 웃으며 얘기했던 그 순간이 무척이나 즐거운 마무리가 되어 잠들고 난 후에도 저의 마음속을 든든히 채워주고 저의 꿈을 즐겁게 바꿔줄것만 같네요. 부디 리네님도 즐거운 마음을 가지시길 바라며 사랑과 기쁨을 담아 사랑고백 169일차~♡ - 사사야키 리네의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