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여서 더욱 즐거웠던 시간, 리네님과의 즐거운 시간에 다시한번 사랑이 넘쳐 흐릅니다. 늘 언제나 감사하고 사랑하며 오늘 또 다시 감사합니다. 리네님을 향해 언제나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사랑 고백 144일차~♡ - 사사야키 리네의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