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감사했던 방송, 사랑스러웠던 리네님, 편안하게 마음이 풀어지던 부드럽던 분위기... 모든것에 감사하며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74일차~♡♡♡ - 사사야키 리네의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