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란 때론 미화되고 변하기 마련이지만 그때의 우리가 행복했으며 즐거웠던 사실은 변치 않을꺼라 생각합니다. 친구들과 걸어가던 하굣길, 다같이 부르던 노래, 웃으며 먹었던 떡볶이 등 모든것이 아름다웠으며 지나온 지금 돌이켜 보니 어여쁜 추억이 되었습니다. 그러한 추억을 리네님과 함께 다시 볼수 있었음에 감사하며 추억을 되짚어주신 리네님께 사랑을 담아 인사를 건내고자 합니다. 사랑하며 감사합는 마음을 담아 사랑고백~~ 69일차~~♡♡♡ - 사사야키 리네의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