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뭐라 말씀을 드려야 할까.... 고민 했습니다만 그냥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을꺼 같네요. 그저 오늘 공주님의 과거를 들으며 생겨난 마음을 적어볼께요 - 사사야키 리네의 히도쿠션 팬시티